구글 블로그 설정 세팅 기초편 - 초보자를 위한 필수 설정 가이드 1
구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 꼭 해야 할 것이 바로 ‘설정 세팅’입니다. 하지만 ‘기본’, ‘게시’, ‘HTTPS’, ‘권한’ 같은 메뉴 이름만 보면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. 이번 글에서는 구글 블로그 초보자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 설정 항목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릴게요.
1. 기본 설정
기본 설정에서는 블로그의 제목과 설명을 입력합니다. 이 설명은 구글 검색 결과에도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면서도 핵심을 담는 게 중요해요.
2. 게시 / HTTPS 설정
‘게시’ 항목에서는 내 블로그 주소를 확인할 수 있고, ‘HTTPS’를 설정하면 보안 접속을 활성화할 수 있어요. 특히 HTTPS 리디렉션을 “예”로 설정해두면 방문자들이 항상 안전한 환경에서 블로그를 볼 수 있어요.
3. 권한 설정
‘권한’ 메뉴는 블로그를 함께 운영할 사람을 초대하거나, 내가 관리할 블로그를 설정할 수 있는 곳이에요. 대부분의 경우 본인만 운영하므로 따로 손댈 필요는 없지만, 혹시 공동 블로그를 할 계획이라면 이 메뉴를 알아두는 게 좋아요.
블로그 설명에는 핵심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포함해보세요. 예를 들어 “구글 블로그 설정, 디자인, 글쓰기, 애드센스까지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동주의 블로그 가이드입니다" 처럼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설정을 다 끝내면 검색에 자동으로 노출되나요?
A. 꼭 그렇진 않아요. 검색 노출은 콘텐츠 품질, 메타태그, 사이트맵 등록 등과도 관련이 깊어요.
Q. HTTPS 설정은 꼭 해야 하나요?
A. 네, 보안과 신뢰성을 위해 필수입니다. 에드센스 승인 심사 시에도 유리해요.
Q. 설명에 키워드를 많이 넣으면 좋을까요?
A. 과도한 키워드 삽입은 오히려 불리할 수 있어요. 자연스럽게 핵심만 담는 게 좋아요.
동주의 이야기
블로그를 시작하고 벌써 글도 몇 개 썼는데, 아직 검색 유입은 거의 없어요. 처음엔 '검색 노출이 꺼져 있어서 그런가?' 했지만, 확인해보니 이미 ‘예’로 설정돼 있었더라고요. 결국 문제는 설정이 아니라, 글의 구조나 SEO 최적화, 전체적인 블로그 품질에 더 있었던 것 같아요. 그래서 다시 천천히, 하나하나 설정 메뉴를 살펴보면서 블로그 기반을 탄탄히 다지려고 해요. 글을 몇 개 쓰고 아무 반응이 없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‘설정 점검’이라는 걸 이번에 다시 느꼈어요. 지금은 방문자가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. 기초를 제대로 잡아두면, 나중에 진짜 빛을 발할 수 있으니까요.
다음 글에서는 권한에 대한 추가 설명, 글 설정, 댓글 설정, 이메일 설정, 서식 설정 등에 대해 소개드릴게요. 저에게는 이런 부분도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라서 하나하나 배우면서 익혀요. 지금은 생소해도, 하나하나 익혀두면 애드센스 승인과 검색 유입에 확실히 도움이 될 거예요.